나홀로 여행(2008)2009.04.03 00:15

정말 오랜만이다 –_-;; 기다리고(?) 기다리던(?) 14탄이다…  (기다리는 사람 없다니깐 –_-;;)

요즘 나름 바빴다. 연말연시에 편입 준비에 나름 바빴다 –_-;; 사실 집에 빈둥거리지만 ㅋㅋㅋ

 

그럼 시작하기 전에 잠시 짤막한 헛소리 하나 하고 ㅋㅋ

 

요즘 신문을 보면 개탄(慨歎 or 개도 탄식한다ㅋㅋ) 할 만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언제나 중립과 중용(?)을 원칙을 삼는 본인이지만 또한 어떤 색을 띄는 것도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그래선지 군대에서 회색분자라는 소릴 들은 적도 있다 –_-;;) 개탄할 만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용산 재개발 사건도 그러하고 진실 유포죄(?)로 잡힌 미네르바 사건도 그러하며 외신에게 개망신당한 국회 해머 난입사건(?), 미디어법 강행, 미국산 소고기문제 등등 일일이 열거 하기도 벅찬 사건이 일주일이 멀 다하고 터진다.

 

갈등주의에서 본다면 (깊게 들어가면 바닥 보인다 그만 들어가자 ㅋㅋㅋ) 사회는 무질서가 존재하여 불안정하기 때문에 갈등은 언제나 일어난다. 이 갈등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하며 사회 안의 갈등은 사회체제를 재통합하여 결국 사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사회질서를 회복한다 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그 원인이 정부(술취할 酊 마을 府)에 일방적인 행동에 의한 독단과 기만에 있기에 위에서 말한 불균형 해소하기 위한 갈등과는 거리가 멀다 멀어도 너무 멀다.

 

한숨만 나올 뿐이고~! 뾰족한 수가 없고 죽어라~! 외쳐도 위에서는 귀를 막을 뿐이고 점점 밑에만 힘들어 질 뿐이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겠고 그래야 하기에 희망을 가져야 겠고…….

 

"이제 이 세계에 더 이상 희망은 없다고 당신이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희망이 없는 세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당신이 자유에 대한 본능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현실을 변화시킬 기회를 갖게 될 것이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당신이다." -노암 촘스키-   (요즘 신문에서 많이 나오더라고 이분.. 긁어온곳은 달재미니홈)

 

 

sss 자자 이제 본격적으로 유럽 나홀로 여행기 고고~!

 

산토리니에서 아테네로 오는 배 안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다시 한번 만남을 기약했다.

아테네에 도착을 하고 우리는 서로의 여행으로 다시 돌아가야 했다. 나는 마지막 여행지인 로마 그리고 민우도 나와 같은 방향으로 가기에 같이 동행하기로 하고 민경누나는 멀리 이집트로 모래 마시로 가고 기흥 누나와 송희 누나는 아테네를 구경하고 로마로 건너온다기에 로마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나홀로 여행기가 여기서 부터는 동행 여행기가 되어버리네 ㅋㅋ 뭐 혼자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여럿이 다니는 것도 그 나름 맛이 있기에 ^^ ㅎㅎ

 

그리스에서 이탈리아로 가는 행로는 배를 타고 가는 거다. 혹시 쭈~욱 봐왔다면 10편에서 가장 싼 티켓 갑판(deck)티켓을 구입해서 소심한 내가 눈 붙이는 곳이 없어서 복도에서 신문지 깔고 잤다는 그 배!  그 배를 다시 타야 한다.  하지만 이젠 겁이 나진 않았다 여행 시작한지도 꾀 되었고 이제는 눈치 볼 도 없다. 여행에 노하우가 생겼다고 할까나? 저번에 만났던 여행객이 알려준 그냥 철면피 신공을 이용하면 된다. 그냥 나는 좌석티켓을 샀소 하고 앉으면 된다 그러다가 진짜 주인이 나타나면 Sorry하고 물러나면 되는 거고 안 나타나면 그 자리는 내 자리가 되는 거다. Good job ㅋㅋㅋ 물론 이런 짓은 권장하는 건 아닌데 이 또한 여행에 묘미인 것을 >_<b 젊으니깐 해볼 수 있는 거다.

 

나와 민우는 슈퍼페리사의 티켓을 구입하고 출출하기도 하고 해서 마지막 그리스에서의 음식을 사기 위해 찾아간 식당……

엄청나게 분비는 인파였다 근처에 대학있어서 그랬는지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그런 곳에 엄청난 걸음으로 살이 빠질 때로 빠진 나와 이제 여행을 시작해서 그런지 통통한 민우가 들어가니 모두들……. 쳐다 보는게 아닌가… –_-;; 뻘쭘함을 이겨내며 영어 메뉴판을 가져와 시켜볼라 그런디 된장! 잘 모르겠다 >_< 영어로는 되었는데 뭔 음식인지 알 길이 없다. 할 수 없이 모험은 자제(?)하고 스파게티 메뉴에서 고른 메뉴 그릴포크스테이크 모든 시선이 우리 쪽으로 향해 있어서 뻘쭘해서 먹을수가 없어서 테이크아웃 시켜서 배에서 먹었다 맛은~ 음~ 식용유 한 사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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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의 아쉬움 쫌 아쉽다 지중해에 펼쳐진 섬들을 더 둘러보고 싶지만 배고프고 돈 없는 나에게는 지중해의 천상의 섬은 사치였다. 역시나 배 안에서 사진도 파손 되어 없다. 14시간 동안에 사투(?)를 다룬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철면피 깔고 좌석에 앉아서 나는 절대 갑판티켓을 구입 사람이 아니고 좌석티켓을 구입한 사람이다 라고 당당하게 있던 사진 ㅋㅋㅋ 아쉽네

뭐 결국 허리가 아파서 앉아서 자는 건 포기하고 내려와 복도에서 잠을 잤지만 ㅋㅋㅋ

 

14시간에 사투를 끝낸 결과 다시 찾은 이탈리아 바리(bari)! 다시 찾아서 인지 낯익은 풍경들 하지만 비가 온다는거… 여행을 시작하고 처음 오는 비! 제발 비는 만나지 말았으면 했는데 ㅠ,.ㅠ 어쩔 수 없이 아버지가 꼭 챙겨 주신 우의를 입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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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국제 난민 구호 포스터에 써도 될만한 모습이다…… (절대 포샵으로 불쌍하게 만든 거 아님 ㅋㅋ)

 

바리기차역에서 티켓을 구입하고 나서 기차역 앞 분수대에서 사진 한번 찍고 기차 시간까지 남은 시간 2시간 동안 밥도 먹고 바리 시내 구경도 할 겸 민우와 나는 터벅터벅 비 오는 거리를 저러고 걸어 다녔다 –_-;; ♬♪ 비 오는 거릴 걸었어♬♪ 우의를 입고~♬♪ 사람들이 쳐다봤어 ♬♪  그냥 걸었어 미친 척 하고 ~♬♪ (노래 비오는 거릴 걸었어 버전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으로 받으며 우리는 식당을 찾아 다녔다. 그때 시간이 아침 8시쯤이 였을거다. 근처 식당도 문을 아직 열지 않아서 근처에 있는 spizzico 패스트 푸드점에 들어갔다 여기도 아직 영업 시작 준비중인 관계로 기다렸다. 9시까지 –_-;; 우의 입고(한 푼 줍쇼 얼굴로) 정각 9시~! 영업 시작! 나는 세트메뉴로 피자와 콜라 그리고 초코 케이크를 민우는 기억 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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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기를 보면 많이들 이탈리아 정통피자를 먹는다고 하는데… 정어리(?)들어간 피자는 못 먹어봤지만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피자는!!!!!!!!!!!!!! 그냥 피자였다 –_-;; 내 입은 싸구려~

 배도 부르고 이제는 Bari에 대해서 공부해 보자규~

 

Bari라는 도시는 ~

 

브린디시 북서쪽에 위치한 아드리아 해로 통하는 항구이며 그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이곳은 로마 시대에는 바리움이라 불렸고, BC 180년경에 중요한 항구가 되었으며 이때는 어업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죠~ AD 9세기에 사라센족의 요새였다가 885년에 비잔틴 제국이 풀리아를 통치하던 행정중심지가 되었다. 1071년 노르만족 로베르 기스카르에게 함락당했으며, 1096년에는 피에르(Peter the Hermit)가 제1십자군을 조직해 많은 십자군이 이 항구에서 승선했다고한다 . 1156년 시칠리아의 악인왕 굴리엘모가 도시를 파괴했으나 신성 로마 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1220~50 재위) 때 다시 번영을 누렸다. 14세기부터 독립적인 공작령으로 계승되던 바리는 1558년에 통치권이 스포르차가(家)에서 나폴리 왕국으로 넘어갔으며 1860년 이탈리아 왕국에 편입되었다.

 

오늘날의 바리는 반도지역의 옛 항구를 중심으로 항 구도시, 해안선을 따라 이루어진 신도시, 내륙지역에 있는 산업지대 등으로 되어 있다. 구도시에 있는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프리드리히 2세에 의해 재건되어 후에 증축된 노르만 성, 바리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우스의 유골을 보관하기 위해 1087년에 건립한 산니콜라 바실리카 등이 역사적 관심을 끄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출처 : http://timeline.britannica.co.kr)

왼쪽의 사진은 산니콜라 바실리카 

 

 

산니콜라 바실리카를 지나 해변을 따라 지나가는 동안 가로등에 무수히 많은 자물쇠가 걸어져 있는게 아닌가? 이땐 몰랐다 이게 사랑에 증표요 연인들의 다짐이라는걸 –_-;; 요즘에 남산에 자물쇠가 너무 많이 걸려서 처치곤란이라는 소문을 들은 적 있는데 이 쪽 문화가 넘어간거 같군 –_-;;  나도 자물쇠 걸고파 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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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부작 걷다가 기차 시간에 맞춰 역에 도착~! 여행에 막바지이다 보니……. 그냥 잠이 온다 기다리는 동안도 잠시 눈을 붙이고 Zzz (이 쪽 사진도 다 날라갔삼 ㅋㅋ)

 

바리에서 로마 테르미 역까지 기억으로는 5시간(?) 정도면 가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 놈에 기차가 계속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이탈리아에서 기차 연착은 수시로 있다고 하던데 이건 너무 길잖아 –_-;;

 

 

30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으로 몸이 녹초가 되었지만 그래도(?) 일분 일초가 아깝기에 역에서 내리자마자 어서 민박집을 얼렁 찾아서 가방을 맡기고 나서 나홀로 여행을 고고고~ 여기서부터는 다시 혼자다. 처음 여행도 혼자 였으니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뭉처 다니다가 갑자기 또 홀로 걸어가야하는게 쫌 쓸쓸하긴 했지.

길을 모를때 PDA로 길을 찾으면 편하다 하지만 그 길 잃어버리는 동안 만나는 예기치 못한 풍경이나 스릴은 사라져 버린다. PDA를 가져온 이유는 긴박한 상황에서 길을 찾으려고 가져온거지 가는 곳마다 길을 보기 위해서 가져온건 아니다. 스릴을 맛보기 위해 나는 PDA를 끄고 지구의 자기장을 온 몸으로 느끼 면서 동서남북을 정하고 단 한장의 지도로 찾아가 보기로 했다. 지나가는 이들에게 도 물어보면서 잘 못 도착하면 "이길이 아닌가벼~" 하며 뒤돌아 서서 다시 찾을 수 있는 그런 마음 가짐으로 지구 반대편 미로같은 골목길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찾아간다!

첫번째 목표물(?)은 민박집에서 가장 가까운 콜로세움으로 거거!

테미르 역을 북쪽으로 잡고 동남쪽으로 쭉쭉~ 정말 주택가 골목길이라 그런지 관광객 보다는 원 주민들 처럼 보이는 이들이 보였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 나온 주부님, 깔끔한 복장에 멋쟁이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시는 할아버님, 청소를 하는 청소부아저씨 편안해 보이다.

얼마쯤 걸었을까? 한 20분?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서 길을 물어보고 기념품을 하나들고 웃음과 함께 "그라찌에(고맙습니다)"라고 외친 후 걸음을 재촉해 도착한 콜로세움이다. 내가 생각 했던 크기의 1/2 정도 였지만 그 위용은 2배 였을 만큼 정교하고 잘만들어진 건축 물이다.



콜로세움을 보면 아직 완공이 되지 않는듯한 형태이다. 그 이유는 서로마 제국이 멸망할 무렵부터 시작해서 제국이 멸망한 이후 콜로세움에 쓰인 외장용 석재나 대리석, 장식용 석상 등을 비롯한 건축 자재를 모두 떼어갔기 때문이다. 나중에 관람할 판테온 신전에도 콜로세움에 석재가 쓰였다는데...

콜로세움은 옆에서 무료이지만 내부를 보고싶다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된다. 입장료는 기억은 안나지만 18유로 정도 했던걸로 기억한다. 콜로세움 입구에는 많은 관광객들과 노점들이 있어 잠깐 쉬어가기에 안성 맞춤이다. 콜로세움에 웅장함을 느끼면서 잠시 쉬었던 나는 콜로세움과 100m정도 떨어진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으로 갔다.

이 개선문은 과거 밀비안 다리 전투를 계기로 황제로 등극하게 되면서 전쟁의 승리와 황제등극의 기념을 위해만든 기념비로 로마에서 가장 큰 개선문이자 원조가  되는 개선문이다!



로마에는 정말 볼게 많다. 나의 일정은 2박 3일이지만 한달동안 즐겨도 다 못 즐길거 같은 로마다. 옛 로마제국의 유물들이 후대에까지 이렇게 빛을 발하다니 선조를 잘 둔 로마가 약간 부러워 질려고해 ㅋㅋ

콜로세움 옆에는 포로로마노라는 로마 공회장이 있다. 옛 도시민의 공공생활을 수용하던 공간들 지금은 많이 회손되었지만 이 모든 건축물들이 기원후 100년후에 만들어진 것들이다. 뭐... 이스라엘 노예를 시켜서 만든거긴 하지만 말이다.



에피소드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나는 한국에서 이런 사건에 대해 듣기만 했고 언제나 성소수자에게 따뜻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내가 소수자라는 건 아니다. -_-;;

사건은 이랬다~!
포로로마노를 들리고 싶었지만 역시나 가난 했던 나는 =_=;; 근처를 배외하면서 멀리서나마 유적을 관람 하고 있었던 그때! 그때였다.아주 평범한 청년이 나에게 오는게 아닌가 지극히 평범했다 캔유 텍이크 픽처 포 미~! 하는게 아닌가 뭐 사진찍어 주는게 어렵나 하면서 나는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난 순결했다 ㅋㅋㅋ

사진을 3번 연속으로 찍어 드렸다. 흡족한 표정에 그 청년(?)은 자기가 날 찍어준덴다 -_-;; 혼자 다녀서 사진도 못찍고 있었는데 잘됐다 싶어 사진기를 맞겼다. 사진기 가지고 도망갈까봐 긴장은 되었지만 워낙 선한 얼굴(?)이라 그냥 편안하게 맞겼다. 열심히 사진 찍어주는 청년... 근데 약간 이상했다... 포즈좀 취해 보란다... 닌미 ㅋㅋㅋ 24년 평생 카메라 포즈에 대해 고민해 본적없는데... 나는 옆모습과 앞모습 그리고 아래에서 위로 찍는 모습 위에서 아래... 난 내가 모델이라고 착각이 들만 큼 요구가 많았다. 서양은 올래 사진찍을때도 여러 모습으로 찍나 싶어 그냥 몸을 맞겼다(?) ㅋㅋㅋ

5장 정도 찍었을까? ㅡㅡ;; 더 이상은 아니다 싶어 그라찌에를 날리면서 카메라를 빼앗았다. 웃음과 함께 bye를 외치고 갈려는 찰라..


아시간없어... 레포트 써야해 ㅋㅋㅋㅋ 이다음부분에 재미있는데 내일 바로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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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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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송희

    글썼네....^^
    다음 글도 기대할께....ㅎㅎㅎ

    2009.01.28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직도 연재 안끝났어? ㅋㅋ
    정어리 들어간 피자라면 안초비가 아닐까 싶다만.

    2009.04.16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재밌게 보고가요 ㅋㅋㅋㅋ ㅋㅋㅋ 몽마르뜨 갈껀데 흑인들 조심해야겠네요 ㅎㄷㄷ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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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2012.11.21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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