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2009.03.29 18:19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 글 올리는게 너무 귀찮아졌다. 귀찮아지면 안되는데 앞으로 있을 광주홍보 블로그 만들려면 연습을 더더더 해야하는데 말야...

요즘 주변 사람들이 너도나도 외국으로 나간단 말이야 점점 친구들이 사라져... 심심하단 말야 ㅠ,ㅠ

하~ 오늘은 그냥 간단한 음식만들기에 대해서 쓸게^^ 요
요리에 대해서는 올려 본적이 없어서 대략적으로 올리고 다음에 올릴땐 진짜 준비해서 맛깔라게 올릴테니 이번엔 양해 ㅋㅋ



알밥 만들기입니다~

재료

날치알, 계란, 대파, 버터, 당근, 표고버섯, 새우, 간장 외 넣고 싶은 것들 ㅋㅋ 그리고 뚝배기가 있으면 좋아요

요리법

우선 재료 손질 부터 해야겠죠?
알 ~! 알밥이니깐 당근 알이 필요하겠죠? 제가 제가 사용한 알은 날치알로서 마트와 같은 큰 매장에 가시면 5000원 내외로 팔아요. 날치알이라고는 하지만 빙어알도 포함되어있다는-_-;;
냉동상태의 약간 해동해서 준비 해주시구요 다음은 대파는 먹을 크기만큼 썰어주세요 전 대파를 미리 왕창 썰어놓고 냉동실에 넣어넣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써요^^;; 편하더라구요 당근도 물론 먹을 수 있는 크기만큰 전 볶음밥에 당근 크기로 잘라서 넣었어요^^




다음은 새우~조그만한 새우 있죠? 제가 사용한건 마트에서 파는 건새우인데 국물 우려내는 용도인데 전 여기에 넣어서 먹었더니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추천

다음은 표고버섯! 전 버섯을 되게 좋아해요 특히 표고버섯! 신라면 먹을때 표고버섯만 미리 빼먹는다는 ㅋㅋ 씹히는 맛히 꼭 고기 비슷하면서 향도 독특해서 매력 만점! 표고버섯도 말린 표고버섯인데요 싱싱한 표고버섯으로 하면 좋겠지만 제가 요리할때가 기분 내키면 하는거라 매번 싱싱한 생버섯으로 하기 힘들어서 마트에서 말린 표고버섯을 샀어요 가격은 2000원 내외더군요. 암튼 표고버섯은 필수!





다음은 계란~ 계란 넣는 방식은 여러 방식이 있죠? 중국식 볶음밥같이 밥을 볶은 다음 그위에 바로 계란을 얹어서 비벼서 먹을수도있구요. 저는 지단(축구 선수 아님 ㅋㅋ)으로 만들어서 길게 썰어서 넣어요. 그 이유는 내맘 ㅋㅋㅋ 그냥 그렇게 넣어요. 밑도 끝도 없는 내맘대로 요리법 이니깐~


요리 중간중간은 너무 바뻐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말로 설명할게요

1. 뚝배기(없다면 냄비)를 뜨겁게 달군후 버터를 바른다.(충분히 촉촉하게)
2. 밥을 넣는다.(여기서 중불로 바꿔주세요 쎄면 밥이 타버려요~
3. 당근을 먼저 넣어주세요.
4. 알과 계란을 제외한 재료를 모두 넣어주세요~ 알은 잘 익어버리니 나중에 넣어요~
5. 어느정도 익으면 알과 계란을 넣고 비빈후 약불 약 1분만 익혀주세요
6. 약간의 뜸을 드려주세요~ 뚝배기에 누른 밥이 정말 맛있거든요^^ 나중에 긁어먹으면~
* 알을 더 신선하게 먹고싶다면 알을 빼고 완성을 다 한 후 알을 넣어서 비벼드세요~ 뚝배기의 잔열로 먹는 알은 더 톡톡튀니깐여^^;;

이상으로 밑도 끝도 없는 내 맘대로 내 식대로 하는 네멋데로해라 ~!요리를 끝마칠께요^^ 궁금한점은 그냥 알아서 하세요 ㅋ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먼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